나는
알코올에 무력했으며 스스로 생활을 처리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인했다. 나보다
위대하신 힘이 나를 건전한 본 정신으로 돌아오게 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. 철저하고
두려움 없는 반성으로 나의 도덕적 생활을 검토했다. 나는 솔직하게 나의 과오에 대한 정확한
본질을 하느님께, 자신에게, 또 어느 한 사람에게 시인했다. 내가 해를 끼친 모든 사람의
명단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기꺼이 보상할 용의를 갖게 되었다. 나는 계속해서 내 자신을 점검하여
잘못이 있을 때마다 즉시 시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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